PACKAGING·Bp&O·May 29. 2026Strangers — Auge Design의 컨펙셔너리 패키징Auge Design이 작업한 컨펙셔너리 브랜드 Strangers의 패키징으로, 절제된 타이포와 색면 구성으로 군것질 카테고리에 어른스러운 무드를 입혔다. 달콤함을 직설적으로 외치기보다 수집하고 싶은 오브제로 포지셔닝한 접근이 눈에 띈다.
PACKAGING·The Dieline·May 29. 2026DIELINE 2026 Trend Report — 올해 패키지 디자인의 방향The Dieline이 정리한 2026 패키징 트렌드 리포트로, '부담스럽지 않은 럭셔리(Rich, Not Snobby)'와 인접 카테고리로 번지는 K-뷰티 디자인 코드를 핵심 흐름으로 짚는다. 프리미엄과 친근함을 동시에 요구받는 뷰티·F&B 브리프에 바로 참고할 만한 관점이다.
BRAND·The Brand Identity·May 29. 2026The Edit: 브랜딩의 장난기를 담은 7개 아이덴티티How&How, Wedge 등의 최신 작업을 묶은 The Brand Identity 큐레이션으로, 위트와 가변 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운 아이덴티티들을 모았다. 진지함보다 즐거움을 택한 브랜딩이 완성도를 잃지 않는 방식을 보여주는 사례집이다.
PACKAGING·The Dieline·May 26. 2026Refilled × HEAZ — 베이비 햇 뜨개를 요청하는 시딩 키트인플루언서 시딩 키트의 표준 공식(굿즈 + 카드)을 깨고, 받는 사람이 직접 뜨개로 모자를 만드는 참여형 키트로 풀어낸 사례. 패키지를 '도구'로 다루는 접근법.
GRAPHIC·The Brand Identity·May 26. 2026The Edit — Talia Cotton의 Guilty by Association 제너러티브 아이덴티티 외 5선제너러티브 시스템을 아이덴티티의 코어로 다루는 Talia Cotton의 작업을 포함한 The Brand Identity의 다섯 프로젝트 모음. 시스템 룰 자체가 비주얼이 되는 케이스들.
BRAND·Bp&O·May 26. 2026Take The Punch — Pond이 짠 버짓 라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잽 한 방'의 위트를 그대로 패키지와 아이덴티티에 옮긴 영국 스튜디오 Pond의 작업. 저가 라거 카테고리가 디자인 투자 면에서도 한 단계 올라가는 신호다.
PACKAGING·The Dieline·May 22. 2026DIELINE Awards 2026 — 올해 패키지·CPG 수상작 170점 발표DIELINE이 2026년 패키지·CPG 어워드 수상작 170점을 41개 카테고리에 걸쳐 발표했다. 리필러블 샴푸, 거꾸로 짜는 피넛버터, 단백질바 회사의 'fish in a box'까지 — 올해 패키지 디자인이 형식 실험과 지속가능성을 어떻게 접합시키는지 보여주는 연간 좌표.
TECH NEWS·May 22. 2026Product Design in 2026: Am I still a designer? — 디자이너 역할 재정의 에세이Jamieson Rothwell이 AI가 디자이너의 '생산' 영역을 흡수한 2026년의 직무 변화에 대해 쓴 장문 에세이. '무엇을 만드는가' 대신 '무엇을 결정하는가'가 핵심이 된 환경에서, 시니어와 주니어 디자이너의 분기점이 어떻게 깊어지고 있는지를 짚는다.
BRAND·The Brand Identity·May 22. 2026Fable Co. rebrands TQA — AI 영역을 위한 가변 아이덴티티 시스템Fable Co.가 AI 인프라 회사 TQA의 리브랜딩을 맡아, 정형화된 카테고리가 없는 신생 영역에서 작동하는 가변적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제시했다. 고정된 로고 대신 컨텍스트에 따라 모양을 바꾸는 마크와 모듈식 그리드로, 변화 자체를 브랜드 언어로 끌어들였다.
BRAND·The Brand Identity·May 22. 2026The Edit — adam&eveDDB의 EmergentX 외 다섯 가변 시스템 작업The Brand Identity의 큐레이션 'The Edit'에서 adam&eveDDB가 풀어낸 EmergentX의 가변 브랜드 월드를 비롯해 다섯 스튜디오의 최근 작업이 모였다. 모션과 시스템 룰셋이 정체성의 기본 단위로 자리 잡는 흐름이 다섯 작업 전반에 일관되게 드러난다.